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업 모집 공고|신청대상·기간·제출서류·지원내용 정리

2026년 국토교통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예비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이라면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모집은 국토교통 분야 혁신기술이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투자자와의 연결을 통해 사업화 자금 확보 기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 지원은 현금성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국토교통 혁신펀드 운용사, 투자도움협의체 회원사, 민간 VC 등을 대상으로 하는 1:1 상담회와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지원​입니다. 일부 기업은 별도 선정을 거쳐 IR 전략과 피칭 등에 대한 투자유치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면 먼저 자사의 사업이 국토교통 분야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참가신청서·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 동의서·기업 티저·IR Deck을 준비하는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Table of Contents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는 어떤 사업인가

투자금 직접 지급보다 투자 연계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는 국토교통 분야 기업과 투자기관의 접점을 만드는 투자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식 공고에서는 국토교통 분야의 혁신기술과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사업화 자금 확보 지원을 모집 취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원내용은 투자기관과의 1:1 상담회,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별도 선정기업 대상 투자유치 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업을 정부가 기업에 투자금을 직접 지급하는 지원사업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참여기업은 자신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투자자에게 설명할 기회를 얻는 것이며, 설명회 참가 자체가 실제 투자 성사를 보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핵심 정보

공식 K-Startup 공고에 기재된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명: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업 모집 공고
  • 지원분야: 행사·네트워크
  • 주관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담당부서: 기업성장지원실
  • 지역: 전국
  • 대상: 일반기업
  • 신청기간: 2026년 7월 28일 10:00~8월 14일 18:00
  •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
  • 선정절차: 요건 검토 및 선정 평가

지역이 전국으로 표시돼 있기 때문에 특정 지역 소재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공고는 아닙니다. 다만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는 소재지보다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사업이 국토교통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대상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

예비창업자부터 장기업력 기업까지 모집대상에 포함돼 있다

상세 모집기준에서는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초기 기업과 업력이 긴 기업까지 폭넓게 신청대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공식 상세페이지의 모집대상에는 기업의 성장단계가 다음과 같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 Pre-Seed, Seed
  • Pre-A, Series A
  • Series A 이상

업력 기준은 다음과 같이 제시됩니다.

  • 예비창업자
  • 1~3년차
  • 3년차 이상
  • 3년차 이상에는 장기업력 포함

따라서 창업 초기 기업만을 위한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부터 일정 기간 사업을 운영한 기업까지 모집 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K-Startup 페이지 상단의 요약정보에는 창업업력이 “예비창업자, 7년 미만, 10년 미만”​으로 표시돼 있지만, 상세 모집대상에는 “예비창업자 / 1~3년차 / 3년차 이상(장기업력 포함)”​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두 영역의 표현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자사의 업력이 경계에 해당하거나 신청 가능 여부가 애매하다면 첨부 공고문과 주관기관 확인을 최종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토교통 분야 해당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업력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자사의 사업이 국토교통 분야와 관련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고에서는 참고사항으로 국토교통 12대 S.T.A.R 관련 분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자율협력 주행
  • 도심항공교통(UAM)
  • 초고속 하이퍼튜브
  • 이용자 중심 모빌리티
  • 디지털 물류체계
  • 탄소중립도시
  • Net Zero 건축
  • 액화수소 인프라
  • 디지털 트윈 공간정보
  • 초연결 스마트도시
  • 스마트건설
  • 스마트빌딩

이 목록을 보면 자동차나 건설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고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물류, 공간정보, 도시, 건축, 에너지 인프라 등 국토교통과 연결되는 기술 분야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12대 S.T.A.R 분야는 공고에서 참고 분야로 안내된 것이므로 이 목록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목록과 유사한 기술을 보유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신청 자격이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AI·SaaS·플랫폼 기업은 실제 적용 분야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AI, 데이터, SaaS, 플랫폼처럼 여러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단순 업종명보다 실제 서비스가 국토교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예를 들어 범용 AI 솔루션이라는 설명만으로는 국토교통 분야와의 연결성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스마트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디지털 물류 최적화, 공간정보 분석, 스마트빌딩 운영과 같이 적용 대상이 구체적이라면 사업 관련성을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개별 기업의 최종 신청 자격은 블로그의 일반적인 해석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애매한 경우에는 공식 공고문과 문의처를 활용해야 합니다.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나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14일 오후 6시다

공식 신청기간은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을 확인할 때는 마감 날짜뿐 아니라 마감 시각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공고는 8월 14일 자정이 아니라 18:00에 접수가 종료되는 일정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신청을 결정했다면 기업 티저와 IR Deck처럼 작성에 시간이 필요한 자료부터 준비하고,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함께 점검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공식 공고상 온라인 접수입니다. K-Startup 상세페이지에서 접수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실제 신청 단계에서는 단순히 제출파일만 준비할 것이 아니라 온라인 입력 내용과 첨부서류의 정보가 서로 일치하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업명, 대표자 정보, 창업일, 사업내용, 투자단계 등 기본 정보가 참가신청서와 IR 자료에서 다르게 표시되지 않도록 최종 검토가 필요합니다.

제출서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공식 공고에 명시된 제출서류는 4가지다

이번 모집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기업 티저, IR Deck입니다.

공고에 안내된 제출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참가신청서
  •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 기업 티저
  • IR Deck

K-Startup 페이지에는 공고문과 함께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기업 티저 관련 양식도 첨부돼 있습니다. 따라서 임의로 새 양식을 만들기 전에 제공된 공식 파일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 티저는 핵심을 빠르게 이해시키는 자료로 준비한다

기업 티저는 투자자가 기업의 핵심 내용을 짧은 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자료라는 점을 고려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이 해결하려는 문제, 핵심 기술이나 서비스, 현재 사업 단계, 주요 차별점처럼 기업의 정체성을 빠르게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압축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다만 공고에서 기업 티저의 모든 세부 작성항목을 공개한 것은 아니므로, 구체적인 필수 항목이나 분량은 제공된 공식 양식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IR Deck은 기술 설명만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IR Deck은 기술의 우수성만 나열하기보다 왜 이 기술이 필요한지, 어떻게 사업으로 확장할 것인지, 투자자에게 어떤 성장 논리를 보여줄 것인지​가 연결되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토교통 분야 기술기업은 기술 설명의 비중이 커지기 쉽지만 투자자는 기술 자체뿐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도 함께 판단합니다.

따라서 자료를 작성할 때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인가
  • 핵심 기술 또는 지식재산권은 무엇인가
  • 해당 기술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가
  • 고객과 수익모델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현재 어느 정도의 사업 단계에 있는가
  •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성장할 계획인가
  • 투자유치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항목들은 일반적인 IR 작성 관점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점검 기준이며, 실제 필수 작성사항은 해당 사업의 공고문과 양식을 우선해야 합니다.

선정 절차와 투자유치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

신청한다고 바로 참여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공식 선정 절차는 요건 검토와 선정 평가로 구성됩니다.

먼저 신청기업이 사업 참여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이후 선정 평가를 통해 참여기업을 정하는 구조입니다.

K-Startup 상세페이지에는 세부 평가항목이나 항목별 배점이 구체적으로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정 항목이 가장 높은 배점을 받는다고 추정하거나 임의의 평가기준을 사실처럼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투자유치 컨설팅은 별도 선발 대상이다

투자유치 컨설팅은 희망하는 모든 기업이 자동으로 받는 지원이 아닙니다.

공고에서는 투자유치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 가운데 선정평가 시 별도로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컨설팅 내용에는 기업의 IR 전략과 피칭 등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참여기업 선정과 투자유치 컨설팅 대상 선정은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IR 전략이나 발표 피칭에 대한 별도 지원을 희망한다면 신청 단계에서 관련 조건을 확인하고, 별도 선발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준비해야 합니다.

선정되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

투자기관과 1:1 상담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핵심 지원은 국토교통 분야 기업과 투자기관을 직접 연결하는 것입니다.

공고에서는 국토교통 혁신펀드 운용사, 투자도움협의체 회원사, 민간 VC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회와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를 지원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제출한 IR 자료를 기반으로 자신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투자 가능성을 논의할 접점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직접 지원금을 받는 사업으로 혼동하면 안 된다

공고의 사업 목적에는 사업화 자금 확보 지원이 포함돼 있지만, 공개된 구체적인 지원내용은 투자 연계와 설명회, 상담회, 컨설팅 중심입니다.

따라서 “선정되면 운영자금이나 시설자금이 직접 지급된다”는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사업화 자금 확보는 투자자와의 연결을 통해 지원하려는 취지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실제 투자 여부와 투자 규모는 설명회 참여만으로 확정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신청 준비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면 좋을까

1단계는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가 국토교통 분야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업력, 성장단계, 국토교통 분야 연관성을 함께 살펴보고, 특히 K-Startup 상단 요약과 상세 모집대상의 업력 표현이 다른 부분은 주의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는 공식 공고문과 제출양식을 확인한다

신청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면 K-Startup에 첨부된 공고문과 제출양식을 확인합니다.

블로그나 요약 콘텐츠는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신청에서는 공식 공고문과 양식이 기준이 됩니다.

3단계는 기업의 핵심 투자 메시지를 먼저 정한다

참가신청서, 기업 티저, IR Deck을 각각 별개로 작성하기보다 기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부터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세 가지가 일관돼야 합니다.

  • 어떤 국토교통 문제를 해결하는가
  • 어떤 기술이나 사업모델로 해결하는가
  • 투자 이후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이 기준을 먼저 정하면 여러 제출서류에서 기업 설명이 서로 달라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4단계는 온라인 신청 내용과 제출파일을 함께 점검한다

마지막에는 온라인 신청 화면에 입력한 정보와 각 제출서류를 비교해야 합니다.

기업 기본정보뿐 아니라 업력, 투자단계, 사업내용, 기술 설명 등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전 주의해야 할 조건과 예외

K-Startup 상단 업력정보와 상세 모집기준이 다르다

이번 공고에서 특히 주의해서 볼 부분입니다.

K-Startup 상단 정보에서는 창업업력이 예비창업자, 7년 미만, 10년 미만​으로 표시되지만 상세 모집대상에는 예비창업자, 1~3년차, 3년차 이상(장기업력 포함)​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업력이 특정 기준에 걸려 있다면 요약정보 하나만 보고 지원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첨부 공고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주관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국토교통 12대 S.T.A.R 분야는 참고 목록이다

공고에서 자율협력 주행, UAM, 디지털 물류체계, 스마트건설 등 12개 분야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관련 분야에 대한 참고사항입니다.

이 목록을 신청 가능 업종의 폐쇄적인 목록으로 해석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사의 기술이 목록과 완전히 동일하지 않더라도 국토교통 분야와 실질적인 연관성이 있다면 공식 기준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출한 개인정보와 서류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한다

공고에서는 신청 과정에서 요청하는 개인정보를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한다고 안내합니다. 또한 제출서류 반환 등에 관한 문의 역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민감한 기업정보가 포함된 IR 자료를 제출하는 만큼 어떤 자료가 요구되는지 공식 양식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가 필요하면 어디로 연락해야 하나

주관기관 문의처

사업 내용이나 신청 관련 확인이 필요할 경우 공식 공고에 기재된 주관기관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업성장지원실입니다.

  • 전화: 031-389-6321

운영기관 문의처

공고에 안내된 운영기관은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입니다.

  • 전화: 070-4468-3410

특히 국토교통 분야 해당 여부나 업력 기준처럼 기업별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은 임의로 해석하기보다 공식 문의처를 통해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청자격 확인 → 공식 공고문 및 양식 확인 → 기업 티저와 IR Deck 준비 → 온라인 접수 전 정보 일치 여부 점검의 순서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번 모집의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14일 오후 6시이며, 지원의 중심은 투자금 직접 지급이 아니라 투자기관과의 1:1 상담 및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지원입니다. 투자유치 컨설팅은 희망 기업 중 별도 선발 방식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A. 공식 신청기간은 2026년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마감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접수가 오후 6시에 종료된다는 점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 2

Q. 예비창업자도 2026년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에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식 상세 모집대상의 업력 구분에는 예비창업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K-Startup 상단 업력 요약정보와 상세 모집대상의 표현에 차이가 있으므로 개별 신청자격은 첨부 공고문을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 3

Q. 투자유치설명회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투자금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공고에서 명시한 핵심 지원은 국토교통 혁신펀드 운용사, 투자도움협의체 회원사, 민간 VC 등을 대상으로 하는 1:1 상담회와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지원입니다. 별도 선정기업은 IR 전략과 피칭 컨설팅도 받을 수 있지만 실제 투자유치를 보장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질문 4

Q. 기업 티저와 IR Deck은 둘 다 제출해야 하나요?

A. K-Startup 공고의 제출서류에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기업 티저, IR Deck이 모두 기재돼 있습니다. 구체적인 작성 형식과 필수항목은 첨부된 공고문과 공식 양식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 5

Q. 국토교통 12대 S.T.A.R 분야가 아니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공고에서는 12대 S.T.A.R 분야를 국토교통 관련 분야의 참고사항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목록을 신청 가능 분야 전체로 단정하기보다는 자사의 기술과 서비스가 국토교통 분야와 어떤 관련성을 갖는지 확인하고, 애매할 경우 주관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